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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의 수선화와 5월의 라일락을 좋아합니다.

2016년 11월 5일 토요일

드디어


정말 오늘은 두고두고 잊을 수 없겠다. 오빠를 만난 것만으로도 기적인데, 두집 가족들의 지지와 환영까지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게 행복하다. 
작성자: 비커밍레이디 시간: AM 8:20 댓글 없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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